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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나침판 보기 | 2004년 10월 26일 16시 50분 28초
  이름 : 테마스쿠버 | 홈페이지 : http:// 조회수 : 5756  


나침반을 보는 방법..
여러 분들이 가지고 있는 나침반은 항상 가고자 하는 방향의 위치에 나침이를 고정 시킨후 나침의 가르키는 방향에 방위각이나 아님 가르키는 측면 앞에 보이는 나침이의 방위각을 보면서 가면 된다.
이때 두 각의 차이는 항상 180도이다.



보트 위에서.


* 먼저 내자신이 떠 있는 위치를 알아 본다.
육지의 방향이 얼마인가를 알아 본다.
나침이를 수평하게 놓고 육지를 가르치는 곳의 방향을 알아 본다.

* 조류의 방향을 알아 본다.
조류의 흐름 방향을 나침판으로 알아 본다 ..
어디서 어디로..(북에서 남으로)
* 보트위의 텐더의 수중 지형의 방향을 나침이로 알아 본다.
텐더가 가르키는 방향을 몇도인가 알아 본다.


수중에서.


* 수중 바닥에 도착해서 보트 위에서 미리 정해진 방향에 따라 움직인다.

* 지형을 한바퀴 돌고자 할때는 최초 시작된 방위각을 시작으로 시계 방향 아님 반대 방향으로 돌되 최초 시작한 지점으로 방위각이 나온 지점이 바로 출발한 지점이다.

* 위와 마찬가지 사각형으로 돌거나 삼각형으로 돌아도 원점은 항상 같은 방위 각이 나온다.

* 직선으로 같다 직선으로 되돌아 올때 최초의 방위 각이 180도 이하인 경우 더하기 180도 하면 다시고 돌아 오는 방위각이며 최초의 방위각이 180도 이상인 경우 빼기 180도 하면 된다.

* 비치 다이빙일 경우!!!
필히 육지의 방위각을 기억해 두고 또한 조류를 가급적 탈경우 먼저 역으로 거슬러 올라 가거나 아님 조류를 탈때에는 필히 그 지점으로 되돌아 올경우 정방향 보다는 약간 대각선으로 이동 하는것이 매우 편안 하게 찾아 올수 있다.
또한 비치다이빙에서는 해안선 쪽의 지형이 모래일 경우 그 폭이 작아 지며 바다로 나갈 수록 그 폭이 넓어 진다.
그리고 해안일 경우 수심으 변화가 점점 얕아지고 바다일수록 수심이 깊어 진다.
여기서 제일 중요 한것은 항상 해안의 방위각을 항상 기억 하고서 다이빙 하는 것이며 가급적 조류를 타고 흐르기 보다 조류를 안고서 다이빙후 되돌아 오는 것이 좀더 편안한 다이빙이 될것이다.


* 주의!!
항상 나침반 다이빙 시에는 가급적 좌우로 방향을 자꾸 바꿔서 다이빙을 하지 말며 또한 가고자 한후에 되돌아 올때에는 항상 쓸레이트에 기록후 그 방위각에서 180도를 더하거나 빼면서 찾아 와야 한다.


* 주의!!
자신이 조류에 떠밀려 육지와 멀어 질 경우 자신의 위치를 나타낼 소세지나 부위를 흔들면서 조류흐름을 이기면서 헤엄 치지 말고 가급적 해안선 가까이 붙겠끔 대각선으로 조류를 타면서 헤쳐 나오길...

* 주의!!
만약 섬에서 다이빙시 조류에 의해 내자신이 밀린다 생각하면 신속히 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벽을 최대한 붙어서 상승 한다.
또한 밀리고 있는 지점이 10미터 이내인 경우 휜킥 보다는 자신의 칼이나 수중 지형의 단단한 물체를 붙잡고 낮은 자세로 이동 최대한 공기의 소모를 아끼면서 방위각을 보면서 이동 한다.


& 기타..
기타 여러 가지 수중 방향 찾기가 있으나 이는 수중에서 수면의 해를 보고 방향을 결정하거나 빠른 조류에 물고기가 서있는 모습으로 조류의 방향을 찾는것..
또한 엥카 라인을 묶고서 묶은 엥카에 라인을 걸어 이동하는 방법등 여러 가지 방법이 많이 있다.
그러나 스포츠 다이빙에서는 최대한 가급적 한 포인트에서 좌우로 이동하지 말고 큰 원이나 아님 사각형의 이동 방법이 가장 무난한 다이빙이 될수 있으며..
또한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면서 조와조 사이를 벗어난 다이빙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무난한 다이빙이다.

여러분들이 네비게이션 다이빙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은 최초 입수하고난뒤 출수지점 으로 되돌아 오는 것이다.
이는 다이빙의 기본이자 매우 중요한 것이다.
특수 수색이나 목적에 계획된 잠수는 결코 나침판 하나로 되지 않으며 기타 부수적인 장비와 인원이 필요하나 여러분들은 스포츠 다이버로써 내 자신이 수중에서 어느 일정 지역을 같다 오는 이 훈련은 내우 필수 적이며 이때 항상 혼자보다는 버디와 항상 같이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한다.



수면
수면에서는 내 자신이 나온 위치를 육안으로 확인 자신의 위치를 알아 본다.
자신이 정확한 다이빙을 한경우 그 오차는 거의 없으나 만약 그렇지 못한 경우 (빠른 조류에 자신이 떠 밀려 같을 경우)
가급적 보트를 자신 쪽으로 유도(소세지나 깃발,아님 소리를 낼수 있는 도구) 하거나 아님 육지 쪽으로 헤엄쳐 나가야 된다.
(이때도 마찬 가지)
!!!!! 보기!!!!!
아무리 나침의 다이빙이 잘되도 가르키는 방위각이 정확해도 좌우로 흐르는 조류의 영향으로 밀려서 수면에 떻을때 본인 스스로 나는 왜 안될까 하는 실망감 보다는 이는 당연한 현상이니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읍니다.
다만 조류가 있는 다이빙에서는 큰 움직임 보다는 가급적 먼저 조류의 반대 방향으로 이동후 다이빙 하는 것이 그 편차각을 줄이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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